영진아이앤에스 주식회사
요약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72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콘크리트 및 철근 공사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21-86-26470
- 법인등록번호
- 284911-0115806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김태형누르면 경기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chunil corp.
- 업종
- 콘크리트 및 철근 공사업 (42132)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3-06-19 (업력 13년)
- 설립일
- 2013-06-19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32명 · 산재보험 6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3-06-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4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경기도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영진아이앤에스 주식회사콘크리트 및 철근 공사업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72성립 2020-10-05 | 28명 | 5명 |
| 영진아이앤에스 주식회사건설업본사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72성립 2013-06-01 | 4명 | 1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3-06-19법인 설립금융위원회
- 2013-06-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고양시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32명으로, 비교 대상 2,882곳의 평균 7.4명보다 약 4배 많습니다. 업력은 13년으로, 평균 10.6년보다 약 1.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경기도 고양시 · 폐업 제외 63,976곳평균 업력 10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6.1명
- 업종 비중
- 건설업 8.1%경기도 고양시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23곳 폐업 제외 99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경기의 비슷한 규모 건설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경기 (동명이인일 수 있음)
- 태형물산(주) 경기 포천시 창수면 금화봉길 185-43 127-81-89949
- 주식회사바비스팩토리 법인 경기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1161-59 511-86-00805
- 주식회사삼우씨에스씨 경기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140 110-86-05121
- 주식회사알파모빌리티 법인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로 55 363-86-03241
- 아람코퍼레이션주식회사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첨단산업1로 27 124-87-45041
- (주)용성산업개발 경기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77번길 19 333-86-01596
- 주식회사 엘케이디자인웍스 경기 군포시 용호1로2번길 11 637-81-01907
- 태형산전(주) 법인 경기 부천시 오정구 석천로 345 130-81-60915
- (주)세홍산전/건설일괄 경기 여주시 장여로 1721-7 229-81-00750
- 주식회사라이니 법인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흥로 58-1 892-86-01829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