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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52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배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20-88-13466
- 법인등록번호
- 110111-5424992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공개 자료에 없음근로복지공단 자료에는 대표자명이 없습니다
- 영문명
- Contents nandakinda,lnc
- 업종
-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배급업 (59130)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설립일
- 2014-05-27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2 개방분)
- 결산월
- 12월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3명 · 산재보험 3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5-07-13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2026-09 자료에는 가입 중인 사업장으로 나오지 않습니다(탈퇴했거나 상호가 바뀌어 연결되지 않았을 수 있음).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명 | 0 | 1 |
연혁·변경 이력
- 2015-07-13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4-05-27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강남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3명으로, 비교 대상 7,019곳의 평균 14.5명보다 적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강남구 · 폐업 제외 88,388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8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11.2%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4곳 폐업 제외 11곳
- 다인넥스트 주식회사 법인 대표 지승훈 · 고용보험 10명 114-86-34384
- 젤피부과 고용보험 8명 211-10-43743
- 청담큐비 큐의원 고용보험 4명 894-03-02758
- (주)하제교역 고용보험 3명 116-81-20028
- 브릿지 고용보험 3명 782-29-00573
- 10년전당신의오늘의원 고용보험 2명 633-35-00909
- 아누 고용보험 1명 219-24-01399
- (주)허니비픽쳐스 114-87-21644
- 주식회사 에스케이아이 법인 대표 고강제 153-88-00511
- 유한회사예신다이어트청담 법인폐업 대표 정태진 · 고용보험 1명 591-88-02671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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