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흥산(주)
요약서울 서초구 명달로 9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20-81-15510
- 법인등록번호
- 110111-0332801DART 기업개황
- 대표자
- 신해철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SAM DONG ENTERPRISE CO., LTD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83-03-14 (업력 43년)
- 설립일
- 1982-10-07DART 기업개황
- 결산월
- 12월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30명 · 산재보험 230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88-12-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84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123명 | 4 | 2 | |
| 2025-09 | 122명 | 1 | 1 | |
| 2026-09 | 124명 | 4 | 0 |
사업장 13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삼동흥산(주)컴퓨터 및 주변 기기 수리업 | 서울특별시 서초구 명달로 9성립 1988-12-01 | 120명 | 9명 |
| 삼동흥산(주)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서울 서초구 명달로 9성립 2024-07-01 | 110명 | 110명 |
| 삼동흥산(주)_동자동 | 서울 용산구 후암로 107성립 2021-02-01 | - | 26명 |
| 삼동흥산(주)초동 | 서울 중구 마른내로 35성립 2021-02-01 | - | 19명 |
| 삼동흥산(주)죽전 | 경기 용인시 수지구 디지털벨리로 61성립 2021-02-01 | - | 18명 |
| 삼동흥산(주)대치동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32성립 2021-02-01 | - | 12명 |
| 삼동흥산(주)대전 | 대전 서구 대덕대로 255성립 2021-02-01 | - | 7명 |
| 삼동흥산(주)대구 |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21성립 2021-02-01 | - | 7명 |
| 삼동흥산(주)부산지사 | 부산 동구 중앙대로 233성립 2021-02-01 | - | 7명 |
| 삼동흥산(주)광주 | 광주 동구 금남로 157성립 2021-02-01 | - | 5명 |
| 삼동흥산(주)원주 | 강원 원주시 입춘로 45성립 2021-02-01 | - | 4명 |
| 삼동흥산(주)여의도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2성립 2021-02-01 | - | 3명 |
| 삼동흥산(주) | 서울 강남구 삼성로96길 23성립 2025-10-01 | - | 3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88-12-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83-03-14개업
- 1982-10-07법인 설립DART 기업개황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서초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230명으로, 비교 대상 3,191곳의 평균 13.8명보다 약 17배 많습니다. 업력은 43년으로, 평균 9.8년보다 약 4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서초구 · 폐업 제외 51,414곳평균 업력 11.5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3.9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8.9%서울특별시 서초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0곳 폐업 제외 15곳
- (주)빌텍 법인 대표 신해철 · 고용보험 524명 120-81-82402
- 주식회사 마크로밀엠브레인 법인 대표 최인수 · 고용보험 269명 105-81-98720
- (주)메디카코리아 법인 대표 김현식 , 육일수 · 고용보험 159명 120-81-65228
- (주)카일이삼제스퍼 법인 대표 송윤화 · 고용보험 80명 220-81-66191
- 주식회사엠브레인리서치 대표 강윤모 · 고용보험 42명 852-87-02093
- 주식회사브리지테일 법인 대표 강창우,윤선진 · 고용보험 35명 160-81-00733
- (주)엠브레인퍼블릭 대표 이병일 · 고용보험 32명 472-86-00062
- (주)엠브레인컨설팅 대표 강윤모 · 고용보험 12명 858-87-02806
- 서경한우프라자 예술의전당점 고용보험 10명 763-85-03240
- (사)한국조사협회 대표 박승열 · 고용보험 3명 102-82-09434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DART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