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전기안전관리(주)
요약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 606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기타 기술 시험, 검사 및 분석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17-81-23940
- 대표자
- 유영창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hesmco
- 업종
- 기타 기술 시험, 검사 및 분석업 (72919)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99-07-01 (업력 27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6명 · 산재보험 16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9-07-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7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명 | 0 | 0 | |
| 2025-09 | 3명 | 0 | 1 | |
| 2026-09 | 3명 | 0 | 0 |
연혁·변경 이력
- 1999-07-01개업
- 1999-07-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양천구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고용보험 인원은 16명으로, 비교 대상 633곳의 평균 3명보다 약 5배 많습니다. 업력은 27년으로, 평균 12.1년보다 약 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양천구 · 폐업 제외 15,776곳평균 업력 11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7.6명
- 업종 비중
-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7.0%서울특별시 양천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6곳 폐업 제외 13곳
- 석경건설(주) 대표 김윤경 · 고용보험 11명 132-81-10726
- (주)비오토건 대표 이교훈 · 고용보험 11명 768-87-00714
- 전국비티엠로지스 고용보험 4명 294-05-02947
- 경진개발 고용보험 3명 248-03-00393
- 유강개발 고용보험 3명 107-22-68754
- 소닉바이크 고용보험 1명 108-08-74272
- 동래빌딩 고용보험 1명 117-12-62966
- 정우실업 고용보험 1명 117-12-64931
- (주)제일피알리츠 법인 대표 이동석 · 고용보험 1명 639-81-01000
- 하나로플랜 대표 송*성 117-15-41695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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