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스비에스에이앤티
요약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61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뉴스 제공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4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16-81-70227
- 법인등록번호
- 110111-1601156DART 기업개황
- 대표자
- 이동희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SBS A&T Co., Ltd.
- 업종
- 뉴스 제공업 (63910)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98-10-29 (업력 28년)
- 설립일
- 1998-10-29DART 기업개황
- 결산월
- 12월
- 홈페이지
- www.sbsant.co.kr
- 도메인
- slpunifrorm.firstmall.kr, sbsant.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440명 · 산재보험 440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8-12-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443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403명 | 2 | 2 | |
| 2025-09 | 403명 | 2 | 1 | |
| 2026-09 | 403명 | 6 | 2 |
공공 인증·지정·낙찰
- 신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 2024-03-29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 부처·기관이 공개한 자료에서 사업자번호가 같은 항목을 붙였습니다. 기술개발제품 인증(GS·NET·NEP·성능인증·우수조달물품 등), 혁신제품, 전문연구사업자,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나라장터 최종 낙찰(최근 3년, 물품·용역·공사·외자), 나라장터 수의계약(최근 1년, 공동계약은 지분율만큼), 방위사업청 경쟁입찰 낙찰(2024-11~2025-12)이 들어 있습니다. 낙찰금액은 계약금액과 다를 수 있고, 기관마다 공개 시점이 달라 최신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주)에스비에스에이앤티뉴스 제공업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61성립 1998-12-01 | 439명 | 439명 |
| (주)에스비에스에이앤티기타 건물 관련설비 설치 공사업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61성립 2003-01-01 | 1명 | 1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98-12-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98-10-29법인 설립DART 기업개황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양천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440명으로, 비교 대상 319곳의 평균 10.7명보다 약 41배 많습니다. 업력은 28년으로, 평균 10.8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양천구 · 폐업 제외 15,776곳평균 업력 11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7.6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3.6%서울특별시 양천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8곳 폐업 제외 12곳
- (주)에스비에스 법인 대표 양윤석 · 고용보험 896명 116-81-39357
- 주식회사 스튜디오일육일 법인 대표 하현종 · 고용보험 52명 344-87-00992
- 유앤아이의원 목동점 고용보험 8명 814-35-01545
- 니혼테레비방송망(주) 서울지국 고용보험 6명 909-84-00920
- GS25 목동에스비에스 고용보험 2명 642-30-01362
- 전국언론노동조합SBS본부 고용보험 1명 117-80-10749
- 사단법인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대표 이재경 211-82-15282
- 엠씨에스에스 주식회사 법인 대표 김세환 433-87-00540
- 롤포유(Roll for you) 폐업 고용보험 4명 239-19-01934
- 디앤비 폐업 대표 홍*관 · 고용보험 1명 117-07-85290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덕대건설(주) 법인 서울 서초구 안골3길 1 229-81-17173
- (주)지경솔루텍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25 119-81-85224
- 주식회사 열한시 법인 서울 강남구 언주로93길 27 689-86-02294
- (주)아델리 법인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86 105-87-82216
- 대진정보통신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381 119-86-76415
- 주식회사딥블루닷 법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6길 15 836-81-02070
- 호성흥업(주) 법인 서울 중구 세종대로20길 23 201-81-01770
- 주식회사 엠제이럭셔리그룹 법인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311 246-81-01832
- 엠에스셀텍주식회사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35 368-81-00152
- (주)엔씨엔상사 법인 서울 종로구 종로54길 23 101-81-79847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DART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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