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교산업
요약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16-81-18615
- 법인등록번호
- 110111-0535554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연창만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DAEKYO INDUSTRY CO., LTD.
- 업종
-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 (74100)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87-07-01 (업력 39년)
- 설립일
- 1987-07-01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1 개방분)
- 결산월
- 12월
- 홈페이지
- www.idaekyo.com
- 도메인
- idaekyo.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771명 · 산재보험 810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82-07-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820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11명 | 2 | 9 | |
| 2025-09 | 307명 | 5 | 2 | |
| 2026-09 | 347명 | 4 | 10 |
공공 인증·지정·낙찰
- 신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 2024-03-15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 부처·기관이 공개한 자료에서 사업자번호가 같은 항목을 붙였습니다. 기술개발제품 인증(GS·NET·NEP·성능인증·우수조달물품 등), 혁신제품, 전문연구사업자,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나라장터 최종 낙찰(최근 3년, 물품·용역·공사·외자), 나라장터 수의계약(최근 1년, 공동계약은 지분율만큼), 방위사업청 경쟁입찰 낙찰(2024-11~2025-12)이 들어 있습니다. 낙찰금액은 계약금액과 다를 수 있고, 기관마다 공개 시점이 달라 최신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업장 3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주)대교산업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성립 1982-07-01 | 771명 | 798명 |
| (주)대교산업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성립 2005-01-01 | - | 12명 |
| (주)대교산업-사업서비스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성립 2016-01-01 | - | -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87-07-01법인 설립금융위원회
- 1982-07-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영등포구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고용보험 인원은 771명으로, 비교 대상 1,032곳의 평균 87.1명보다 약 9배 많습니다. 업력은 39년으로, 평균 13.7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폐업 제외 35,852곳평균 업력 11.8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1.1명
- 업종 비중
-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4.0%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00곳 폐업 제외 86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삼부해운 법인 대표 허영환 · 고용보험 183명 601-81-01970
- (주)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법인 대표 허경수 · 고용보험 164명 128-81-30534
- (주)퀸텟시스템즈 법인 대표 박성용 · 고용보험 99명 101-81-94611
- (주)아이티젠 대표 이용석 · 고용보험 75명 108-81-22248
- 타임리턴의원 고용보험 15명 502-33-54766
- (주)신우디스트리뷰션 법인 대표 김재형 · 고용보험 15명 602-86-01944
- (주)이윈컴 대표 김능구 · 고용보험 12명 107-81-88363
- 주식회사 모우다 법인 대표 전지선 · 고용보험 12명 573-88-00466
- 주식회사글래드아이엔씨 고용보험 11명 384-86-01221
- 주식회사 시그널에이 고용보험 10명 207-88-0163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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