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앤에이치씨엔이
계속
서울
요약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 215, C동 102호 (불광동, 환경벤처센터)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10-81-64445
- 법인등록번호
- 110111-2917057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정진원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enhcne, inc.
- 개업일
- 2004-01-01 (업력 22년)
규모·활동
- 종업원수
- 3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지역·업종 비교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은평구 · 폐업 제외 15,766곳평균 업력 10.5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6.3명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4곳 폐업 제외 12곳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표 남광우 · 고용보험 686명 110-82-13846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초록꿈나무 직장어린이집 고용보험 16명 118-80-02029
- (사단법인)한국폐기물협회 대표 오종극 · 고용보험 14명 107-82-13345
- (사단법인)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 대표 이재영 · 고용보험 5명 110-82-10650
- 사단법인 한국환경컨설팅협회 대표 김영중 · 고용보험 2명 113-82-06553
- 한국자연공원협회 대표 조규배 · 고용보험 1명 102-82-04012
- (사단법인)한국환경정책학회 대표 장기복 · 고용보험 1명 213-82-05631
- 사단법인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대표 송희원 205-82-02614
- (주)에스비아이환경 법인 대표 김용규 110-81-66176
- (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대표 유재근 209-82-07208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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