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일커뮤니케이션
계속
서울
요약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43길 1, 환3빌딩 103호 (동작동)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8-81-68259
- 대표자
- 김한일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HANIL COMMUNICATION
- 개업일
- 2004-10-15 (업력 22년)
- 도메인
- hanilcomm.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종업원수
- 4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지역·업종 비교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동작구 · 폐업 제외 14,445곳평균 업력 10.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9.5명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9곳 폐업 제외 7곳
- (주)드림세움건설 대표 김상훈 · 고용보험 12명 141-81-03200
- 씨유사당갯마을점 고용보험 6명 501-27-92733
- 미디어박스(MEDIABOX) 개인 대표 박*래 · 고용보험 3명 543-14-01482
- (주)필드이엔지 대표 서윤철 · 고용보험 1명 854-81-01201
- (주) 스페라인프로덕션 대표 한인호 101-81-44881
- 투닷건축사사무소 폐업 대표 조*규 108-20-81187
- 케이케이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 폐업 대표 강*인 108-20-39525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