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도시담
요약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97길 15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기타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6-86-34990
- 대표자
- 이동규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parkncity
- 업종
- 기타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 (68129)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5-04-02 (업력 21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9명 · 산재보험 9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5-04-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9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부동산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5명 | 0 | 0 | |
| 2025-09 | 7명 | 2 | 0 | |
| 2026-09 | 7명 | 0 | 1 |
연혁·변경 이력
- 2005-04-02개업
- 2005-04-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용산구 부동산업
고용보험 인원은 9명으로, 비교 대상 775곳의 평균 6.1명보다 약 1.5배 많습니다. 업력은 21년으로, 평균 12.5년보다 약 1.7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용산구 · 폐업 제외 19,539곳평균 업력 10.9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4명
- 업종 비중
- 부동산업 6.6%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9곳 폐업 제외 7곳
- 사단법인 희망가치(서울광역청년센터) 고용보험 37명 631-82-00611
- (주)동명에스앤디 법인 대표 윤용식 · 고용보험 15명 106-86-51193
- 주식회사카멜레온미디어 대표 최선주 · 고용보험 13명 665-86-02089
- 구립 원효루미니어린이집 고용보험 11명 307-82-80032
- 주식회사메리앤본 법인 대표 윤혜영 · 고용보험 5명 719-86-02881
- 주식회사 명경전자 법인 대표 유현숙 · 고용보험 1명 396-86-03237
- 세븐일레븐 용산루미니점 폐업 고용보험 6명 611-22-01650
- 넛지 폐업 대표 권*리 643-36-01144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부동산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주식회사 케이네트웍스 법인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8 119-86-78316
- 메틀러토레도코리아(주) 법인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55 120-84-03636
- (주)인터패스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121 210-81-29054
- (주)미래방과후교육(방과후학교 강사) 서울 영등포구 양산로 43 211-88-40046
- 주식회사에이치디그룹 법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49길 12 124-87-58338
- (주)엘엔에스율 법인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99 681-87-02036
- (주)엔에스디플래닝 법인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05길 54-4 107-81-78716
- 주식회사라우금속/건설일괄 서울 용산구 원효로 28 257-81-02980
- 정덕글로벌주식회사 법인 서울 광진구 자양강변길 7 119-88-01029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