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엔모바일
법인계속
서울
요약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5-2 백상빌딩 1001-A호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6-86-26108
- 법인등록번호
- 110111-2944969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편종철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Nmobile Co., Ltd.
- 개업일
- 2004-02-02 (업력 22년)
- 설립일
- 2004-02-02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 홈페이지
- www.nmbile.co.kr
- 도메인
- nmbile.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종업원수
- 5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지역·업종 비교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폐업 제외 35,852곳평균 업력 11.8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1.1명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5곳 폐업 제외 3곳
- 중앙오에이 대표 김*규 107-07-83204
- 사단법인 한국산업카운슬러협회 대표 김순환 116-82-05534
- 디지털비즈니스넷(주) 법인폐업 대표 이용국 214-86-02479
- 듀프러스 폐업 대표 박*범 105-04-97225
- 주신엔지니어링 폐업 대표 이*호 211-16-96524
- 회세무역상사 폐업 대표 김*일 116-03-63465
- 두레교역 폐업 대표 최*현 116-03-64708
- (주)한국서수상사 폐업 대표 이만철 116-81-02258
- (주)태양기업상사 폐업 대표 박동준 116-81-21217
- (주)넬레스제임스배리코리아 폐업 대표 김은대 116-81-31087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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