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
요약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제조업 회사 본부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4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6-81-00011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26644DART 기업개황
- 대표자
- 서경배, 이상목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AMOREPACIFIC Holdings Corp.
- 업종
- 제조업 회사 본부 (7151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49-03-15 (업력 77년)
- 설립일
- 1959-03-06DART 기업개황
- 결산월
- 12월
- 홈페이지
- www.apgroup.com
- 도메인
- myamore.co.kr, estherapy.com, apgroup.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85명 · 산재보험 79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69-01-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3,300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2건정상영업 0건
재무 요약 DART 사업보고서 · 연결 기준
2025년 매출 전년 대비 +8.5% · 영업이익률 8.0% · 부채비율 21%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 매출액 | 4조원 | 4.3조원 | 4.6조원 |
| 영업이익 | 1,520억원 | 2,493억원 | 3,680억원 |
| 당기순이익 | 2,347억원 | 6,529억원 | 2,922억원 |
| 자산총계 | 7.6조원 | 8.5조원 | 8.8조원 |
| 부채총계 | 1.1조원 | 1.5조원 | 1.5조원 |
| 자본총계 | 6.5조원 | 7조원 | 7.2조원 |
자회사를 합친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사업보고서 원문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매출·이익 지표는 재무를 공개한 회사(외부감사 대상 등)끼리, 최근 사업연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재무 공개 회사는 대체로 규모가 커서 전체 사업자 가운데 순위보다 낮게 나옵니다. 1인당 매출은 2025년 매출을 조달청 등록 종업원수 3,300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매출과 인원의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외부감사·근무
- 외부감사인
- 삼일회계법인
- 감사의견
- 적정의견
- 1인 평균 연봉
- 14,700만원
- 평균 근속
- 13년 7개월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1 개방분)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61명 | 3 | 0 | |
| 2025-09 | 61명 | 0 | 0 | |
| 2026-09 | 42명 | 0 | 2 |
연혁·변경 이력
- 1969-01-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59-03-06법인 설립DART 기업개황
- 1949-03-15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용산구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고용보험 인원은 85명으로, 비교 대상 1,272곳의 평균 12.2명보다 약 7배 많습니다. 업력은 77년으로, 평균 10년보다 약 8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용산구 · 폐업 제외 19,539곳평균 업력 10.9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4명
- 업종 비중
-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10.6%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38곳 폐업 제외 32곳
- (주)아모레퍼시픽 법인 대표 서경배, 김승환 · 고용보험 4,762명 106-86-43373
- 삼일회계법인 법인 대표 윤훈수 · 고용보험 4,220명 106-81-19621
- 퀄컴씨디엠에이테크날러지코리아(유) 고용보험 259명 120-81-96449
- (주)이니스프리 법인 대표 최민정 · 고용보험 243명 106-86-68127
- 한국퀄컴유한회사 고용보험 212명 120-81-76201
- (주)에뛰드 법인 대표 이수연 · 고용보험 114명 135-81-05033
- (주)아모스프로페셔널 법인 대표 노병권 · 고용보험 100명 135-81-11122
- (주)에스쁘아 법인 대표 이연정 · 고용보험 74명 104-86-58598
- (주)비비디오코리아 법인 대표 김 장 용 · 고용보험 47명 211-81-21211
- 신류용산점 고용보험 35명 864-85-02277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DART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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