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스앤씨(주)
법인폐업
서울
요약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한겨레신문사4층)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폐업자(2022-05-03 폐업)입니다(2026-11).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폐업자 (폐업일 2022-05-03)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5-87-16375
- 대표자
- 김태읍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도메인
- hanisnc.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0건
지역·업종 비교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마포구 · 폐업 제외 36,133곳평균 업력 10.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0.5명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0곳 폐업 제외 7곳
- 한겨레신문(주) 법인 대표 최우성 · 고용보험 520명 105-81-50594
- 디자인주 대표 박*주 · 고용보험 5명 220-04-78153
- 이십이세기미디어 주식회사 법인 대표 유신재 · 고용보험 5명 626-86-00882
- 재단법인한겨레통일문화재단 대표 정세현 · 고용보험 2명 105-82-10809
- 재단법인리영희재단 고용보험 1명 105-82-20554
- 주식회사한겨레시니어 대표 이수영 · 고용보험 1명 445-88-00138
- 한겨레신문 시니어직능클럽 폐업 대표 이수영 105-82-73731
- 디폴리오(주) 법인폐업 대표 김상윤 201-86-1918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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