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법인계속
서울
그 외 기타 비거주 복지 서비스업
요약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1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그 외 기타 비거주 복지 서비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5-82-07930
- 대표자
- 유재수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업종
- 그 외 기타 비거주 복지 서비스업 (87299)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4명 · 산재보험 24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6-01-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보건업·사회복지
고용보험 인원24명
상위 10%서울특별시 보건업·사회복지 29,595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22명 | 0 | 0 | |
| 2025-09 | 22명 | 0 | 1 | |
| 2026-09 | 23명 | 0 | 0 |
지역·업종 비교
서대문구 보건업·사회복지
사업자 수763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13.8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13.4명760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24명으로, 비교 대상 760곳의 평균 13.4명보다 약 1.8배 많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 폐업 제외 13,907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9.3명
- 업종 비중
- 보건업·사회복지 9.8%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5곳 폐업 제외 22곳
- (사단법인)한국항만물류협회 고용보험 90명 209-82-02538
- (주)한큐한신익스프레스코리아 법인 대표 변종설 · 고용보험 69명 104-81-85810
- 의료법인사랑나눔의료재단에보스의원 고용보험 42명 110-82-15048
- (사단법인)한국케이블티브이방송협회 대표 유세준 · 고용보험 26명 102-82-07756
- 사단법인 한국아이피티브이방송협회 대표 유정아 · 고용보험 19명 110-82-13389
- 주식회사데일리임팩트 대표 전중연 · 고용보험 15명 774-88-00676
- 주식회사 세일 서울지점 대표 이승태 · 고용보험 12명 105-85-48121
- 주식회사 딜사이트에스 법인 대표 한진영 · 고용보험 7명 182-87-01791
- 주식회사해피테라스 법인 대표 권호성 · 고용보험 4명 320-86-01678
- 연어한끼 고용보험 1명 805-16-01671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보건업·사회복지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주) 법인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69 116-81-76217
- (주)씨피이셀 법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34 206-86-17331
- 유진전력(주) 서울 마포구 합정동 373-17 105-81-44054
- (주)타임앤플레이스 법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1-4 라이프콤비 1124 107-86-43911
- (주)공간류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39-9.2층 120-87-27094
- (주)에스씨앤디건축디자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39-9 2층 220-86-78353
- (주) 지크앤필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39-9번지 2층 220-86-90420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