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향씨앤엘
폐업
서울
요약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 13층 (정동)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폐업자(2011-12-31 폐업)입니다(2026-11).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폐업자 (폐업일 2011-12-31)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4-81-63801
- 대표자
- 허윤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Kyunghyang C&L
- 개업일
- 2001-07-26 (업력 25년)
- 홈페이지
- www.kup365.com
- 도메인
- kup365.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종업원수
- 9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연혁·변경 이력
- 2011-12-31폐업국세청
- 2001-07-26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중구 · 폐업 제외 34,417곳평균 업력 12.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0.2명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34곳 폐업 제외 27곳
- (주)경향신문사 법인 대표 박종성 · 고용보험 471명 110-81-23070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고용보험 230명 107-82-08139
- 민주노총부설민주노동연구원 고용보험 10명 113-82-77155
- 주식회사현혁 고용보험 9명 365-87-02982
- 법률사무소 창덕 고용보험 6명 397-43-00764
- (주)스마일경향 고용보험 5명 104-86-14741
- 사단법인직장갑질119 대표 윤지영 · 고용보험 5명 233-82-00741
- 이엘택스 고용보험 4명 309-11-16235
- 경향신문사(서울지사) 개인 고용보험 4명 389-95-00947
- (재단법인)정수장학회 고용보험 3명 110-82-00564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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