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울신문사
요약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신문 발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4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4-81-24680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13493DART 기업개황
- 대표자
- 김성수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THE SEOUL SHINMUN
- 업종
- 신문 발행업 (581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45-11-22 (업력 81년)
- 설립일
- 1938-04-28DART 기업개황
- 결산월
- 12월
- 홈페이지
- www.seoul.co.kr
- 도메인
- seoul.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404명 · 산재보험 402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65-04-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447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재무 요약 금융위원회 · 별도 기준
2021년 영업이익률 8.2% · 부채비율 96%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 매출액 | - | - | 740억원 |
| 영업이익 | - | - | 61억원 |
| 당기순이익 | - | - | 35억원 |
| 자산총계 | - | - | 3,629억원 |
| 부채총계 | - | - | 1,780억원 |
| 자본총계 | - | - | 1,850억원 |
회사 단독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요약재무제표이며, 빈 칸은 해당 연도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외부감사·근무
- 1인 평균 연봉
- 6,100만원
- 평균 근속
- 15년 2개월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1 개방분)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31명 | 2 | 2 | |
| 2025-09 | 330명 | 1 | 4 | |
| 2026-09 | 324명 | 4 | 3 |
공공 인증·지정·낙찰
- 신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 2020-03-2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 부처·기관이 공개한 자료에서 사업자번호가 같은 항목을 붙였습니다. 기술개발제품 인증(GS·NET·NEP·성능인증·우수조달물품 등), 혁신제품, 전문연구사업자,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나라장터 최종 낙찰(최근 3년, 물품·용역·공사·외자), 나라장터 수의계약(최근 1년, 공동계약은 지분율만큼), 방위사업청 경쟁입찰 낙찰(2024-11~2025-12)이 들어 있습니다. 낙찰금액은 계약금액과 다를 수 있고, 기관마다 공개 시점이 달라 최신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65-04-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45-11-22개업
- 1938-04-28법인 설립DART 기업개황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중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404명으로, 비교 대상 1,082곳의 평균 35.6명보다 약 11배 많습니다. 업력은 81년으로, 평균 11.7년보다 약 7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중구 · 폐업 제외 34,417곳평균 업력 12.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0.2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4.5%서울특별시 중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45곳 폐업 제외 43곳
- 신용회복위원회 고용보험 415명 201-82-04264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법인 대표 이백만 · 고용보험 301명 104-82-04906
- 한국언론진흥재단 대표 김효재 · 고용보험 239명 104-82-11163
- 언론중재위원회 고용보험 110명 104-82-05434
- 한국엔티엔판매(주) 법인 대표 NAKANO SHUJI · 고용보험 34명 104-81-60522
- 한아세안센터 고용보험 32명 104-82-61417
- 주식회사 채운-프레스센터 청소 용역 대표 이은성 · 고용보험 22명 123-86-25797
- 전국언론노동조합 고용보험 16명 104-82-05303
- 한국신문윤리위원회 고용보험 15명 104-82-05322
- 한국기자협회 대표 박종현 · 고용보험 14명 104-82-05318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식회사 법인 서울 중구 퇴계로 24 214-86-18758
- (주)중앙아이씨에스 법인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10-81-41554
- (주)슬럼버테크 법인 서울특별시 강동구 풍성로 138 120-81-05031
- (주)공간인소프트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68길 15 104-86-48498
- 에스앤케이디자인주식회사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08 544-88-01638
- (주)글라스탑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775 107-87-00772
- 주식회사디엔소프트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9길 46 108-86-05434
- 태우종합건설주식회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25 704-88-01109
- (주)미디어꾼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80 178-87-01021
- (주)성진구조건축사사무소 서울 서초구 본마을4길 11 214-86-02033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DART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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