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단티
법인계속
벤처기업 (추정)
서울
전자상거래 소매업
요약서울 종로구 율곡로22나길 19-15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전자상거래 소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1-86-83287
- 법인등록번호
- 110111-5221421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김호병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DANTEE
- 법인 형태
- 주식회사 · 중소기업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2-05-31 개방분)
- 업종
- 전자상거래 소매업 (47912)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3-09-05 (업력 13년)
- 설립일
- 2013-09-05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2-05-31 개방분)
- 홈페이지
- www.dantee.co.kr
- 도메인
- dantee.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7명 · 산재보험 28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3-10-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9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도매·소매업
고용보험 인원27명
상위 3%서울특별시 도매·소매업 106,367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3-10-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3-09-05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종로구 도매·소매업
사업자 수5,777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11.9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4.8명5,693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27명으로, 비교 대상 5,693곳의 평균 4.8명보다 약 6배 많습니다. 업력은 13년으로, 평균 11.9년과 비슷합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종로구 · 폐업 제외 27,404곳평균 업력 12.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6.7명
- 업종 비중
- 도매·소매업 30.9%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도매·소매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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