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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울 중구 충무로 29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신문 발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4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1-86-15912
- 법인등록번호
- 110111-3251165DART 기업개황
- 대표자
- 장범식, 마영민(각자대표)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The Asia Business Daily Co., Ltd.
- 업종
- 신문 발행업 (581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5-06-20 (업력 21년)
- 설립일
- 2005-06-20DART 기업개황
- 결산월
- 12월
- 홈페이지
- www.asiae.co.kr
- 도메인
- asiae.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58명 · 산재보험 256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5-09-12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237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2건정상영업 2건
재무 요약 DART 사업보고서 · 연결 기준
2025년 매출 전년 대비 -6.2% · 영업이익률 7.5% · 부채비율 259%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 매출액 | 931억원 | 780억원 | 731억원 |
| 영업이익 | -285억원 | -352억원 | 55억원 |
| 당기순이익 | -235억원 | -768억원 | 31억원 |
| 자산총계 | 5,537억원 | 3,708억원 | 3,326억원 |
| 부채총계 | 3,847억원 | 2,799억원 | 2,400억원 |
| 자본총계 | 1,689억원 | 909억원 | 926억원 |
자회사를 합친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사업보고서 원문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매출·이익 지표는 재무를 공개한 회사(외부감사 대상 등)끼리, 최근 사업연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재무 공개 회사는 대체로 규모가 커서 전체 사업자 가운데 순위보다 낮게 나옵니다. 1인당 매출은 2025년 매출을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종업원수 273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매출과 인원의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외부감사·근무
- 외부감사인
- 우리회계법인
- 감사의견
- 적정의견
- 1인 평균 연봉
- 7,218만원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1 개방분)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243명 | 2 | 3 | |
| 2025-09 | 240명 | 0 | 1 | |
| 2026-09 | 238명 | 4 | 1 |
공공 인증·지정·낙찰
- 신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 2025-06-18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 부처·기관이 공개한 자료에서 사업자번호가 같은 항목을 붙였습니다. 기술개발제품 인증(GS·NET·NEP·성능인증·우수조달물품 등), 혁신제품, 전문연구사업자,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나라장터 최종 낙찰(최근 3년, 물품·용역·공사·외자), 나라장터 수의계약(최근 1년, 공동계약은 지분율만큼), 방위사업청 경쟁입찰 낙찰(2024-11~2025-12)이 들어 있습니다. 낙찰금액은 계약금액과 다를 수 있고, 기관마다 공개 시점이 달라 최신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05-09-12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05-06-20법인 설립DART 기업개황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중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258명으로, 비교 대상 1,082곳의 평균 35.6명보다 약 7배 많습니다. 업력은 21년으로, 평균 11.7년보다 약 1.8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중구 · 폐업 제외 34,417곳평균 업력 12.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0.2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4.5%서울특별시 중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73곳 폐업 제외 62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주식회사태산인디고 법인 대표 이강훈 · 고용보험 35명 201-86-24782
- (주)선명씨앤피 법인 대표 이상철 · 고용보험 32명 106-86-62778
- (주)가나씨앤피 법인 대표 조순호 · 고용보험 26명 201-86-19940
- (주)월드프린팅샵 법인 대표 김정희 · 고용보험 25명 201-86-02401
- 주식회사아람출판사 법인 대표 윤경준 · 고용보험 19명 201-86-41952
- (주)예지컴 법인 대표 박순옥 · 고용보험 16명 201-86-29870
- 제이.피.지 개인 대표 박*문 · 고용보험 15명 202-30-64761
- 아시아미디어타워관리단 고용보험 13명 201-82-62793
- (주)제일라벨 법인 대표 신정원 · 고용보험 11명 451-87-00193
- (주)포유프린팅 법인 대표 김석진 · 고용보험 10명 833-88-00844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DART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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