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건설업 사업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서 건설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221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9.2%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221계속사업자 220곳
평균 업력15.9년지역 전체 12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6명지역 전체 6.7명
고용보험 사업장218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유)대성종합개발45명
    토공사업
  2. 2(주)유현건설35명
    건설업본사
  3. 3주식회사 명광산업31명
    조경 건설업
  4. 4유한회사 영화이엔지30명
    건설업본사
  5. 5(주)원진이엔지29명
    일반전기 공사업
  6. 6유한회사 인주건설28명
    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
  7. 7유한회사 건동27명
    콘크리트 및 철근 공사업
  8. 8(주)세일이엔지26명
    건설업본사
  9. 9(주) 대국제종합건설25명
    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
  10. 10(유한)만우종합건설24명
    기타 옥외 시설물 축조 관련 전문공사업
  11. 11주식회사 비앤케이24명
    일반전기 공사업
  12. 12주강종합건설(주)/건설일괄22명
    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
  13. 13주식회사모아건설21명
    시설물 유지관리 공사업
  14. 14주식회사 주은20명
    건설업본사
  15. 15주식회사 호신건설19명
    토공사업
  16. 16(유한)강산건설중기18명
    건설장비 운영업
  17. 17주식회사 라온전설17명
    일반전기 공사업
  18. 18유한회사정인종합건설17명
    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
  19. 19(유한)세운종합건설17명
    건설업본사
  20. 20(주)미광17명
    기타 옥외 시설물 축조 관련 전문공사업

부안군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