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서울특별시 중랑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203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1.4%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203계속사업자 202곳
평균 업력8.6년지역 전체 10.5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2.9명지역 전체 6.2명
고용보험 사업장198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식회사 딜라이브중랑케이블티브이44명
    유선 방송업
  2. 2(주)이든교육16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3. 3(주)수소프트15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4. 4(주)비쥬얼케이15명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5. 5(주)티코디13명
    자료 처리업
  6. 6주식회사마인드프로1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7. 7서울중랑우체국11명
    공영 우편업
  8. 8주식회사구일팔11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9. 9주식회사씨엘씨컴퍼니11명
    유선 통신업
  10. 10(주)이티엑스11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1. 11(주)서강하우9명
    일반 서적 출판업
  12. 12(주)다인스9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3. 13주식회사솔로몬코드9명
    광고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14. 14(주)조인피아정보8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5. 15그린쿱 협동조합8명
    잡지 및 정기간행물 발행업
  16. 16주식회사나인티세컨즈8명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17주식회사와이엠북스7명
    일반 서적 출판업
  18. 18주식회사에스이시큐어7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9. 19주식회사오토커넥션7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0. 20주식회사코드스7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중랑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