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서울특별시 성북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366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2.2%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366계속사업자 362곳
평균 업력8.4년지역 전체 10.4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3.3명지역 전체 7.5명
고용보험 사업장357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식회사 투유드림82명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2. 2주식회사우노에이블45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3. 3주식회사 딜라이브북부케이블티브이41명
    유선 통신업
  4. 4주식회사 악어스튜디오36명
    애니메이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5. 5커뮤니케이션북스(주)35명
    일반 서적 출판업
  6. 6(주)주암전기통신3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7. 7주식회사리더스프로덕션31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8. 8(주)쿠노소프트21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9. 9주식회사인포카21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주식회사 카임20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1. 11주식회사어셈블19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12. 12리지스코리아유한회사17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13. 13(주)케이엔제이시스템16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4. 14서울성북우체국15명
    공영 우편업
  15. 15(주)앤에이앤15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 16산학연종합센터(주)14명
    기타 인쇄물 출판업
  17. 17주식회사케어로그14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8. 18주식회사엠티엠이엔티14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9. 19주식회사 큐심플러스13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20. 20주식회사 아이비즈소프트12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성북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