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349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1.7%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349계속사업자 346곳
평균 업력8.4년지역 전체 11.1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4.4명지역 전체 6.4명
고용보험 사업장345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식회사 네티온11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 2디에이인포메이션(주)98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3. 3주식회사휴니버스글로벌98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4. 4차란차주식회사64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5. 5오픈헬스케어주식회사64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6. 6(주)임픽스61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7. 7주식회사딜라이브중앙케이블티브이36명
    유선 방송업
  8. 8(주)씨엠비동대문방송29명
    유선 방송업
  9. 9주식회사위즈위그2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주식회사더케이페이먼트25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11. 11디앤아이컨설팅(주)2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2. 12한국외국어대학교 지식출판콘텐츠원22명
    일반 서적 출판업
  13. 13주식회사슈파스21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4. 14주식회사카라아이엔씨18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5. 15주식회사 센스톤18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 16(주)가온지능정보16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17. 17동대문우체국15명
    공영 우편업
  18. 18(주)비전인사이드13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9. 19주식회사엠엔피13명
    유선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0. 20작은영화관주식회사13명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업

동대문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