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610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3.1%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610계속사업자 606곳
평균 업력9.3년지역 전체 9.4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9.5명지역 전체 7.2명
고용보험 사업장600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더존비즈온부산지사25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 2트리노드주식회사(TreenodInc.)231명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3. 3나비스오토모티브시스템즈 주식회사227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4. 4(재단법인)부산정보산업진흥원175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 5(재)영화의전당154명
    영화관 운영업
  6. 6주식회사 모두싸인150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7. 7(주)KNN144명
    지상파 방송업
  8. 8영화진흥위원회134명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업
  9. 9앤시정보기술(주)122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주식회사스튜디오이너스119명
    애니메이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11. 11(주)마상소프트114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2. 12(사단법인)부산국제영화제112명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업
  13. 13(주)토탈소프트뱅크10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4. 14(주)아이디노101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5. 15주식회사더블미디어94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 16(주)넥슨커뮤니케이션즈77명
    유선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17주식회사 케어닥69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18. 18(주)와이엔티솔루션65명
    유선 통신업
  19. 19(주)지냄60명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20. 20(주)인타운60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해운대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