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북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부산광역시 북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69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0.9%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69계속사업자 68곳
평균 업력8.5년지역 전체 10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8.3명지역 전체 7.7명
고용보험 사업장68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식회사아정네트웍스341명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2. 2이온엠솔루션4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3. 3(주)지에스티2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4. 4망고클라우드주식회사15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 5주식회사 썬컴10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6. 6주식회사퍼씨엠8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7. 7주식회사빅텍8명
    유선 통신업
  8. 8메이드인라쿤5명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9. 9주식회사렌고5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주식회사 아이엠지로드5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11. 11(주)아이지오5명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12. 12주식회사 태성소프트기술4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3. 13도원정보4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4. 14(주)다옴소프트4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5. 15씨엠(CM)스쿨3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 16삼오정보기술3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17. 17유일상사3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18. 18(주)캐드정보기술3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9. 19북부산우체국3명
    공영 우편업
  20. 20아름페이3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북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