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대구광역시 북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241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1.1%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241계속사업자 241곳
평균 업력9.4년지역 전체 12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6.9명지역 전체 5.8명
고용보험 사업장237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대구우편집중국275명
    공영 우편업
  2. 2주식회사드림에이스69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3. 3주식회사 델타텔링크53명
    무선 및 위성 통신업
  4. 4(주)모비핀테크놀러지4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 5(주)차지인41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6. 6주식회사 빅밸류40명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7. 7에이존테크(주)31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8. 8주식회사연경시네마28명
    영화관 운영업
  9. 9주식회사제이솔루션2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주식회사 케이티에이치씨엔 금호방송26명
    유선 방송업
  11. 11주식회사빔웍스24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2. 12(주)마인드온23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13. 13(주)지원이엔씨23명
    영화관 운영업
  14. 14주식회사케이아이오티(KIOT)2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5. 15네오폰스 주식회사2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 16(주)트론트(Tront)21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17(주)이젠솔루션20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8. 18(재단법인)대구씨비에스20명
    라디오 방송업
  19. 19(주)한국종합기술19명
    일반 서적 출판업
  20. 20아이디어스투실리콘 주식회사1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북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