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대구광역시 남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116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1.6%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116계속사업자 116곳
평균 업력10.7년지역 전체 10.9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5.5명지역 전체 7.8명
고용보험 사업장111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라온엔터테인먼트118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 2주식회사 루트랩56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3. 3주식회사먹깨비50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4. 4(주)고구마25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 5주식회사엔가든17명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6. 6주식회사 지비컬쳐16명
    광고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7. 7(주)화산시스템13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8. 8(주)민커뮤니케이션1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9. 9경북온라인광고12명
    자료 처리업
  10. 10(주)블루앤11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11. 11코즈모10명
    기타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2. 12한섬컴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3. 13푸른들소프트8명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4. 14주식회사 엔데브게임즈8명
    기타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5. 15주식회사다우통신8명
    통신 재판매업
  16. 16테크원8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17. 17(주)투버미디어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8. 18(주)이엠에스커뮤니케이션즈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9. 19주식회사 투버7명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20. 20주식회사비에이치디7명
    컴퓨터시설 관리업

남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