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133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1.9%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133계속사업자 132곳
평균 업력9.4년지역 전체 10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7.2명지역 전체 7.7명
고용보험 사업장132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재단법인)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110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 2광주문화방송(주)81명
    지상파 방송업
  3. 3(주)광주매스컴62명
    신문 발행업
  4. 4주식회사덕천51명
    신문 발행업
  5. 5(주)마로스튜디오45명
    애니메이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6. 6(주)위치스4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7. 7주식회사 퍼스트넷_서광주지점28명
    유선 통신업
  8. 8(주)인비즈27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9. 9주식회사 용감한사총사24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주식회사 지니소프트23명
    유선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1. 11주식회사퍼니브라운23명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12. 12(주)스튜디오코인2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3. 13주식회사에프엔에스22명
    그 외 기타 전기 통신업
  14. 14주식회사공감미디어21명
    애니메이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15. 15(주)매그논 스튜디오18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 16주식회사 인디고18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17(재단법인)글로벌광주방송재단15명
    라디오 방송업
  18. 18주식회사브레인컨설팅호남14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9. 19레피소드 주식회사12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0. 20주식회사 시스넷11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남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