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정보통신업 사업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331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2.1%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331계속사업자 328곳
평균 업력8.9년지역 전체 10.9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12.4명지역 전체 7.6명
고용보험 사업장325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더존비즈온1,54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 2주식회사인컴즈603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3. 3강원일보사(주)149명
    신문 발행업
  4. 4(주)강원도민일보132명
    신문 발행업
  5. 5(주)지오멕스소프트96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6. 6주식회사 지원방송92명
    지상파 방송업
  7. 7춘천문화방송(주)54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8. 8주식회사 케이에스위드엔젤44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9. 9주식회사 지오비전35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주)더존비앤에프33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1. 11(주)유비플러스31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2. 12주식회사 더픽트30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3. 13주식회사 휴램프로2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4. 14주식회사 망고트리27명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15. 15(주)에스앤씨텍26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16. 16(주)키컴25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17주식회사 다옴아이티25명
    유선 통신업
  18. 18춘천교차로신문사(주)22명
    신문 발행업
  19. 19(주)디큐22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20. 20(주)이앤디비즈 춘천지점22명
    유선 통신업

춘천시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